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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[]() 역시 본지 꽤~ 지난 영화이지만 늦게 블로그를 한 관계로......지금 리뷰를 쓰게 되네요. 그 전글에도 말했던 이야기지만, 사실 첨에 보려했던 영화는 '아무도 모른다'였는데 이넘의 메가박스가;; '지금 만나러 갑니다'와 같은 상영관에서 하루에 상영하는 바람에 상영시간을 놓치면 6시간이 넘게 기다려야 하는(!) 상상초월의 시스템 때문에 보게 된 영화 입니다. 메가박스에서 같이 했던 '달콤한 인생'이나 지금 리뷰할'주먹이 운다'는 4개정도의 상영관을 독식했던것에 비한다면, 정말 우리나라 배급 체계가 잘못되 있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, 스크린 쿼터에 대한 회의적 생각이 마구마구 드는군요;; 잡소리가 길었습니다만, 전체적 영화의 감상은 기대치에 부응한다!라고 말씀드릴수 있겠습니다. 류승완 감독을 매우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이 영화에 대한 기대도 컷는데, 그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감동적인 이야기 이더군요.(진심으로!) 그의 인터뷰 같은 것을 보아도, '이번엔 내 영화 인생에 있어서 새로운 영화가 될것이다' 라는 어조의 말에서 알수 있듯이, 그 전 영화들에는 굉장히'장르 그 자체'에 주력한 영화를 선보였습니다만( 전 이런 그의 태도를 지지합니다만.....) 이번엔 훨씬 '사실적 인물'에 중점을 두고 배우들이 최상의 연기를 뽑아낼수 있는 연출을 한듯 싶습니다. 머 여러 분들이 결말이 상투적이다, 이런 스토리는 티비 '인간극장' 보면 되지않냐, 이런 말씀들 많이 하시는데, 결말이 상투적이다 라는 의견은 있을 수 있지만, 과연 '영화' 라는 매체가 아니면 이런 '인생의 무게감'을 제대로 표현 할수 있는 매체가 몇이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. 류 감독님 영화 굉장히 좋아하는데, 장르성 짙은 영화를 만들던, 이런 드라마를 만들던 참 '인생의 쓴맛' 을 보여주어 좋아하는것 같아요. 앞으로도 계속 자기 스타일 대로 영화 만드시길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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달크로즈/왜 나에게 이런일이..
by 리퍼 at 06/06 난감.. -_-; by 달크로즈 at 06/05 tanato님/아 올블로그..... by 리퍼 at 06/05 ..초난감이군요'-';(올블.. by tanato at 06/05 tanato님/예. 좀 집중력이.. by 리퍼 at 06/02 기대되는군요 '-' by tanato at 06/01 monachos/이건 걍 영화.. by 리퍼 at 05/17 영화를 요즘 본게 하나도 없.. by monachos at 05/17 달크로즈/ 모니카 벨루치는 .. by 리퍼 at 05/08 포스터는 상당히 인상깊었.. by 달크로즈 at 05/0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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